아브렐슈드와 관련된 헛소리
[30강 개척자]
하읏바보맨메롱
아브렐슈드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뿔을 뺀 모습은 정말이지 고운 머릿결과 은발, 그리고 아브렐슈드 특유의 츤츤함이 겹쳐 수많은 로스트아크 남성 유저들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그러니 아브렐슈드는 도둑입니다. 사실 이 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과거 아브렐슈드의 6관문 강점기때 여성과 남성 상관 없이 수 많은 유저들의 시간을 훔쳤습니다. 그저 수브링을 얻기 위해 10번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골드를 얻기 위해 6관문을 클리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골드를 얻기 위해, 혹은 무언가를 수집하기 위해 6관문을 도는것은 정말이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행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딜컷과 그 시절 숙코들. 하지만 얻는 보상은 정말 짭짤했습니다. 그때의 만골은 정말 소중했습니다. 그 당시의 뉴비들은 만골은 정말이지 꿈의 골드였습니다. 비탄의 섬을 들려 원한 전설 각인서를 구입해서 판매했던 시절. 지금은 거래불가로 바뀌어있고, 유물 각인서의 존재로 "원한 전각"의 뽕은 잊혀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원한 유각"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이 뜨고있습니다. 우리의 아브렐슈드에게 더 아프게 할수있는 각인서로 맞는걸 좋아하는(뇌피셜입니다.) 아브렐슈드는 원한 유각을 빨리 읽게 해주기 위해 하드 난이도까지 나오며 우리에게 골드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아브렐슈드는 카제로스의 오른팔이라고 불릴정도로 정말 충성심이 강한 여자였습니다. 마무리로 그녀는 아름답고, 고혹적이고, 우리의 마음을 훔쳤으며, 때로는 스트레스를 받게하는. 즉, 밀당의 고수라고 볼수있습니다. 이상 아브렐슈드에 대한 헛소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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